| 등급 | 트랙 | 스톱 | 성격 |
|---|---|---|---|
| SSS | 기관트랙 | −10% / 12% | 기관·AI·외국인 3박자 |
| SS | 기관트랙 | −8% / 10% | 기관 확신 진입 |
| S+ | AI트랙 | −8% / 10% | AI 최상위 + 성장 대형주 |
| S | AI트랙 | −7% / 10% | 외국인 매집 대형주 |
| A | AI트랙 | −6% / 8% | 조정 후 반등 진입 |
| B | AI트랙 | −6% / 8% | 안정 구간 매집 |
| C | AI트랙 | −5% / 7% | 수급 유입 초기 |
| D | AI트랙 | 매매 안 함 | 관심 종목 (승급 시 매매) |
공통 필터: 소형주 제외, 추격매수 차단, 과열 종목 제외 등 자체 필터 적용.
등급 승급: 추적 중인 시그널이 상위 등급 조건을 충족하면 자동 승급. 스톱도 해당 등급 기준으로 완화됨.
매매 룰: 손절 기준 및 최대 보유 기간 내 자동 매도.
상승장 모멘텀 + 수급 전략
본 엔진은 상승 추세에서만 작동한다. KOSPI가 200일 이동평균선 위에 있고 시장 변동성이 안정적일 때, 외국인·기관 수급이 집중되는 대형 우량주 중 AI 평가와 모멘텀 지표가 동시에 충족되는 종목에 한해 시그널을 발행한다.
매수 포인트는 20일선 돌파, 외국인 5일 연속 순매수 등 다중 조건이 교차하는 시점이다. 청산 기준은 트레일링 스톱(고점 대비 −7%)이다.
두 가지 트랙
AI 트랙은 AI 평가가 양호한 종목 중 외국인 수급이 집중되는 시그널을 잡는다. 기관 트랙(SSS)은 기관이 3일 이상 연속 매수하는 고PBR 대형주를 잡는다. 두 트랙은 서로 다른 논리로 작동하며, 병행 운영으로 시그널 다양성을 확보한다.
왜 단일 팩터는 안 먹히고 멀티팩터가 먹히나
팩터 분석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듯, AI 평가 단독은 −1.3%로 오히려 마이너스 기여였다. 하지만 외국인 수급과 결합하면 +6.6%, 기관까지 3박자 맞으면 +8.9%로 뛴다. 이것이 교호작용(interaction effect)이다.
AI 평가는 '이 종목이 질적으로 좋은가'를 말하고, 수급은 '지금 돈이 들어오는가'를 말한다. 둘 중 하나만 있으면 함정이고, 둘 다 있을 때만 시장이 반응한다. 본 엔진이 고수하는 원칙은 단순하다: 교집합에서만 산다.
데이터 소스
- AI 평가 — 다수 AI 모델의 종목 분석 종합 점수
- 수급 데이터 — 외국인·기관 일별 순매수 (199종목)
- 시장 데이터 — 주가, 시총, 이동평균선, 밸류에이션
모든 투자 판단은 본인 책임입니다. 본 엔진의 시그널을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시고, 각자의 위험 감수 수준과 투자 목표에 맞는 포지션 사이징과 분산 투자를 권고합니다.